
상대 가치 평가
두 기업 이상의 가치를 비교하는 것. 두 기업 이상을 비교하려면, 기준이 있어야된다. = 시가총액
- 시가총액 대비 순이익 = PER [ Price Earning Ratio ]
-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= PBR [ Price Book Value Ratio ]
- 시가총액 대비 매출액 = PSR [ Price Sales Ratio ]
한 기업의 절대 가치를 평가해서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과 여러 기업의 시장 가치비율을 구해서 비교하는 것은 차이가있다.

1. 주가수익비율 [ PER ]

PER ---> 당기순이익과 관련된 지표이다. 수익만반영한것
Ex. 시가총액이 100억원인 A기업 = 1년 당기 순이익이 10억원 = PER 10 입니다.
즉 , 이 말은 '원금을 회수하는 데' 10년이 걸린다는 것이다.
Ex. 시가총액이 100억원인 B기업 = 1년 당기순이익이 5억원 = PER 20
어 느기업이 좋은 기업인가?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같은 시총에
당기순이익이 많고, 원금 회수기간이 짧은 A기업이 좋다.. 즉 PER은 낮을수록 좋다.
하지만 B기업은 수익은 적지만, 순자산가치가 높을수 있고, 훨씬 큰폭으로 성장할수도있다.
그래서…… PER은 유사사업 형태 영위하는 동종 업종끼리 비교하는 데 적합하다.
그러므로 성장성, 자산 가치, 질적 분석을 고려하면서 비교해야 합니다.
2. 주가 순자산 비율 [ PBR ]

PBR은 기업의 순자산과 관련된 지표입니다. 현재의 자산 가치를 반영하여
기업 간에 쉽게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PER이 가지고 있는 한계는 PBR도 가질수밖에.
Ex. 시총 100억원인 A 기업 ---> 순자산이 100억 =>>>> PBR=1
EX. 시총 100억원인 B 기업 ---> 순자산이 50억 =>>>> PBR = 2
마찬가지로 PBR도 낮은게 좋다. 하지만 자산가치가 더 낮은 B가 같은100억원으로
인정받는다는 것은 자산 가치 이외에도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.
통상적으로!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, 순자산 가치와 이익가치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.
따라서 시장 가치 비율을 볼 때도 PER과 PBR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..
3. 주가 매출액 비율 [ PSR ]

PSR은 오랫동안가치 평가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었던 순이익이나 순자산이 아닌
매출액에 관련된 지표입니다. 최근들어 매출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PSR도 점차 중요해짐.
Ex. 시총이 100억원인 A기업 -> 매출액이 500억이면 PSR은 0.2
Ex. 시총이 100억원인 B기업 -> 매출액이 200억이면 PSR은 0.5
---> 낮은 게 좋다. 매출이 커야 하므로 업종별로 다르게 판단필요.
'Stocks, Busines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경제적해자'란 무엇인가? (0) | 2024.03.09 |
|---|---|
| 경제국면별 주가상승 예상업종 (0) | 2024.03.09 |
| <일본의 주식부자들> 닛케이 머니 지음, 이레미디어 (0) | 2024.03.05 |
| <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> - 강병욱, 한빛비즈 (0) | 2024.02.22 |